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오스템임플란트 "글로벌 치과용 기자재업체 카보 인수협상 결렬"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9-08 12:00: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스템임플란트가 글로벌 치과용 기자재업체 카보(KaVo) 인수에 실패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8일 카보 인수와 관련한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고 공시했다.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
▲ 엄태관 오스템임플란트 대표이사.

앞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8월13일 오스템임플란트에 카보 인수와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와 관련해 “복수의 잠재적 인수대상자 중 하나로서 협상이 진행 중이다”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풍부한 현금자산을 기반으로 올해 사업확장을 위해 기업 인수합병(M&A)을 추진해왔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올해 6월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자산 2730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고유가 피해지원금 긍정 52% vs 부정 38%, 국회 처리 앞두고 여야 공방
유진투자 "셀트리온, 올해 신제품 확대로 외형과 이익 동반성장 예상"
미국 3월 기온 역대 최고 수준, 해양대기청 "어느 때를 기준으로 해도 높아"
미국 5월 일일 원유 수출 사상 최고치 전망, 아시아 정유업체 수요 증대 영향
[한국갤럽] 대통령 지지율 67%, 민주당 지지율 48%, 각각 연중 최고치 유지 
마이크론 최신 HBM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우위 노린다, 특허 경쟁력 주목
KB증권 "SK하이닉스 목표주가 상향, 내년 세계 3위 영업이익 가시권"
탄소감축 국제 협의체 "반ESG 움직임에도 지난해 참여 기업 40% 증가"
한은 기준금리 연 2.50%로 7연속 동결, 이란전쟁에 따른 유가·환율 불안 고려
JP모간 자연기반 탄소제거 기업과 크레딧 구매계약 체결, 10년간 6만 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