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르노 전기차에 사운드시스템 공급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9-07 18:08: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의 오디오가 르노 전기차에 탑재된다.

7일 하만에 따르면 2022년 출시되는 르노 전기차 메간 E-테크 일렉트릭(Mégane E-TECH Electric)이 하만 오디오부문 하만카돈의 사운드시스템을 갖춘다.
 
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르노 전기차에 사운드시스템 공급
▲ 르노 전기차 메간 E-테크 일렉트릭(Mégane E-TECH Electric).

하만카돈 사운드시스템은 메간 E-테크 일렉트릭의 톱 트림(등급)에 기본적으로 장착된다. 중간 트림에는 옵션으로 들어간다.

차량 속도와 상관없이 음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알고리즘이 적용됐다.

탑승자는 분위기나 취향에 맞춰 스튜디오, 콘서트, 이머전, 라운지, 클럽 등 5가지 모드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 대통령 "주한미군 방공무기 반출, 반대했지만 관철할 수 없는 게 현실"
"중국 CATL 미국 진출 확대" JP모간 전망, ESS 배터리 시장 지배력 키워 
미국의 엔비디아 AI 반도체 규제 영향 '제한적' 평가, "수출통제 가능성 낮다"
삼성전기·LG디스플레이·LG이노텍,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역량 인정받아
기후솔루션 "중동전쟁에 천연가스 수급 불안, 안정적 에너지원 기대 어려워"
한국이 미국 희토류 비축 정책의 '핵심' 평가, 중국 공급망 의존 축소에 기여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한국회계기준원과 맞손, 지속가능공시 제도 기반 마련
[조원씨앤아이]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적합도, 송영길 40.2% 윤형선 22.7% 김남..
삼성전자 파운드리 테슬라 수주 확대는 '변곡점' 평가, "중장기 협력 신호"
LG유플러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수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