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다 내려, 카카오뱅크 5%대 하나금융 우리금융 1% 안팎 하락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9-07 16:44:2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은행주가 모두 내렸다.

7일 카카오뱅크 주가는 전날보다 5.68%(4400원) 하락한 7만3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카카오뱅크 로고.

기관투자자는 31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3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555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카카오뱅크 주가는 의무보유에서 해제된 기관 물량이 시장에 나오면서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 기관 배정 물량 가운데 8.72%(314만여주)는 6일 1개월 의무보유 기간이 지났다. 

카카오뱅크 주가는 2일 우정사업본부가 지분 2.9%(1368만여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처분하면서 7.77% 급락하기도 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1.48%(650원) 내린 4만33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1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3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4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90%(100원) 빠진 1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61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77%(400원) 밀린 5만1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0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2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65%(250원) 낮아진 3만825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5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0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BNK금융지주(-0.76%), JB금융지주(-0.61%), DGB금융지주(-0.11%)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삼성전자 유럽 홈사물인터넷 올라탄다, 이재승 비스포크 앞세워 공략
·  [시승기] 르노삼성차 중형세단 SM6, 승차감에 편의성과 가성비 더했다
·  안다르 흑자전환 목전에 창업주 갑횡포 논란, 박효영 조기진화 진땀
·  산업은행 HMM에 갑횡포 논란 직면, 자금운용에 관리자 지위 남용 의심
·  한국전력 호주 석탄광산사업 법적 다툼 이어져, 정승일 해결책 머리아파
·  삼성전자 구글과 테슬라 자체 프로세서 생산 맡나, 기술협력 수확 눈앞
·  포스코케미칼 얼티엄셀즈에 공급 늘리나, 민경준 양극재 다변화 힘받아
·  LG이노텍 실적호조에 정철동 대표 연임 밝아, 전장부품 흑자전환 남아
·  브릿지바이오 양손에 폐암 신약 후보물질, 이정규 패키지 기술수출 밀어
·  산업은행, HMM 해외 선적료를 산업은행 계좌 개설 뒤 예치 지시 [단독]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