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비즈니스
LG유플러스, 일본 이통사 KDDI와 온라인 케이팝 콘서트 열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  2021-09-06 10:01:27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LG유플러스가 일본 통신사 KDDI와 온라인 케이팝 콘서트를 공동제작해 송출한다.

LG유플러스는 17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아이돌그룹 더보이즈와 에이티즈가 출연하는 온라인 콘서트를 단독으로 생중계한다고 6일 밝혔다.
 
▲ LG유플러스가 일본 통신사 KDDI와 온라인 케이팝 콘서트를 공동 제작해 송출한다. < LG유플러스 >

이번 콘서트는 LG유플러스와 KDDI가 함께 기획, 제작한 공연이다.

고객들은 이번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약 90분 동안 최소 10여 곡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더보이즈는 앞서 8월9일 발매한 미니 6집 앨범 ‘스릴링’으로 한국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아이돌그룹이다. 스릴링은 해외 16개 국가에서도 아이튠즈 앨범-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는 13일 미니 7집 앨범 ‘제로: 피버 파트3’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는 사용하는 이통사 관계없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공연은 17일 오후 7시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실시간 관람권 가격은 2만7500원이다. 각 아이돌그룹 관련 상품(굿즈) 등이 포함된 패키지상품은 구성에 따라 4만 원대에서 9만 원대까지 다양한다.

실시간 관람권을 구매하면 최대 기기 2개에서 동시접속을 할 수 있다. 지원 단말은 모바일, PC, TV 등이다.

최윤호 LG유플러스 XR사업담당 상무는 “KDDI와 준비한 온라인 콘서트가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현대차 수소트럭 경쟁자 속속 등장, 장재훈 시장선점 발걸음 더 빨리
·  현대캐피탈 해외사업 탄력받나, 목진원 글로벌 영업전문가 면모 주목
·  미래에셋그룹 다시 공정위 칼 끝에, 여수 경도 개발사업 진척 고전
·  대선정국 달구는 대장지구 개발사업 공방, 하나금융 지분 보유해 촉각
·  식품업계 CJ제일제당 출신 임원 영입 대환영, '비비고 만두' 성공의 힘
·  호반건설 전국구 건설사 위상 갖추나, 김상열 서울신문 인수도 눈앞
·  쌍용건설 노량진5구역 수주 도전, 김석준 대형건설사와 싸워야 큰다
·  금융위 금감원 국감 여야 다 별러, 고승범 정은보 호된 신고식 불가피
·  삼성전자 스마트폰 1억화소 카메라 확대, 삼성전기 모듈사업 밝다
·  롯데케미칼 바이오페트 결실, 김교현 '신동빈 친환경 의지' 구현 온힘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