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정치·사회
이재명 세종 충북 순회경선에서도 54.54%로 압도적, 이낙연 29.72%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  2021-09-05 18:22:06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5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CJB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순회경선에서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세종·충북 순회경선에서도 과반을 득표하며 압승을 거뒀다.

5일 더불어민주당은 세종·충북 순회경선 결과 이 지사가 전체 투표에서 54.54%를 득표했다고 발표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72%로 2위를 차지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은 7.09%,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5.49%, 박용진 의원은 2.22%, 김두관 의원은 0.93%로 뒤를 이었다.

이 지사는 권리당원 투표에서도 과반을 득표했다.

권리당원 투표 결과는 이 지사 54.94%, 이 전 대표 29.26%, 추 전 장관 7.27%, 정 전 총리 5.37%, 박 의원 2.30%, 김 의원 0.87% 등이다.

대의원 투표에서는 이 지사가 이 전 대표를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대의원 투표결과는 이 지사 43.87%, 이 전 대표 41.94%, 정 전 총리 8.82%, 추 전 장관과 김 의원이 각각 2.58%, 박 의원 0.22% 등이다.

전날 발표된 대전·충남지역 결과를 합산한 누적 득표율은 이 지사 54.72%, 이 전 대표 28.19%, 정 전 총리 7.05%, 추 전 장관 6.81%, 박 의원 2.37%, 김 의원 0.87% 등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넥스틴 미국과 중국 분쟁은 기회, 박태훈 반도체 검사장비로 중국 공략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불공정 논란 자유롭지 못해, 이진수 갈 길은 글로벌
·  셀트리온 흡입 코로나19 치료제도 서둘러, 기우성 상업적 가치 높이기
·  DL이앤씨 불광5구역 꼭 따내고 싶다, 마창민 도시정비 수주 1위 분수령
·  쌍용차 인수후보 떠오른 이엘비앤티, 김영일 무쏘 디자인 경력도 '강점'
·  삼성SDI 원통형배터리도 대진전, 전영현 미국공장 놓고 시간과 싸움
·  비트코인 헝다사태 딛고 연말 10만 달러 가나, 대안자산 역할 의문도
·  KT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도 떼내나, 구현모 공룡 쪼개 민첩하게
·  자비스 이노메트리, K-배터리 지원정책에 엑스레이 검사장비 수혜 커져
·  금융소비자보호법 전면 시행, 정은보 규제와 혁신 균형 맞추기 시험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