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제넨셀 공동대표에 이성호 선임, 기존 대표 정용준은 임상에 집중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9-03 18:04: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넨셀 공동대표이사로 이성호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제넨셀은 3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성호 공동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제넨셀 공동대표에 이성호 선임, 기존 대표 정용준은 임상에 집중
▲ 이성호 제넨셀 공동대표이사.

이 대표는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대한전선그룹 전략기획실, 메디포스트 전략기획부, 올리패스 경영 담당 이사로 일하며 제약바이오사업 경험을 쌓았다.

제넨셀은 이성호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중장기 경영전략 추진과 신규사업, 투자유치, 기업공개(IPO) 등에 속도를 낼 계획을 세웠다.

기존 정용준 대표이사는 대상포진 치료제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등에 집중한다. 

제넨셀은 이 대표 선임을 두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신약 개발이 본궤도에 오르며 경영과 연구개발(R&D)부문을 분리해 효율성을 높이고 책임을 강화하는 전략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성과급은 한국 증시에 '호재' 평가, 글로벌 투자기관 시선 집중
하나증권 "한화생명 해외법인 성장세 주목, 향후 배당 재개 기대감 높이는 요인"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