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현대차그룹주 상승 많아, 기아 현대차 2% 안팎 오르고 현대로템 내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  2021-09-03 15:58:31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3일 기아 주가는 전날보다 2.51%(2100원) 상승한 8만59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현대차그룹 주요 계열사인 현대차 주가는 1.42%(3천 원) 상승한 21만4500원, 현대모비스 주가는 0.91%(2500원) 오른 27만8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현대건설(1.85%)과 현대글로비스(1.60%) 주가도 1% 이상 상승했다.

현대제철 주가는 0.99%(500원) 오른 5만900원에, 이노션 주가는 0.52%(300원) 상승한 5만840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0.39%(50원) 높아진 1만2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현대차그룹 12개 상장사 가운데 주가가 오른 계열사는 8곳이다.

반면 현대로템 주가는 0.94%(250원) 하락한 2만62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현대비앤지스틸 주가는 0.25%(50원) 밀린 1만9750원, 현대위아 주가는 0.22%(200원) 낮아진 9만200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전날 종가와 동일한 11만9500원으로 끝나 제자리에서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LG화학 주가 배터리에 눌려, 신학철 첨단소재로 날개 달까
·  HDC현대산업개발 광주사고 후폭풍 국감으로, 피해자 보상안 마련 다급
·  야놀자도 '플랫폼 국감' 도마 위에, 이수진 상생안 확대로 칼날 무디게
·  제너시스비비큐 CEO 무덤 끝낼까, 정승인 대표 선임 전에 국감으로
·  휠라코리아 온라인 직접판매에 힘실어, 윤근창 실적감소 제동걸기
·  경북 전국체전 규모 축소로 민생 살리기 차질, 이철우 대책 마련 부심
·  나이벡 올해 첫 흑자전환 성공할까, 정종평 세포투과 플랫폼기술 믿어
·  삼표산업 사망사고로 안전관리 다시 수면 위로, 정도원 대책 심판대에
·  코오롱인더스트리 수소차소재 증설 추진, 장희구 성장동력 방향 잡아
·  삼성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올레드 중국 도전받아, 최주선 노트북과 TV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