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는 5천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를 발행한다고 3일 밝혔다.
| ▲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사채전자등록총액은 3년 만기 3800억 원과 5년 만기 1200억 원이다. 이자율은 각각 1.893%, 2.194%다.
인수 대상자는 KB증권(1500억 원), NH투자증권(1500억 원), 아이비케이투자증권(400억 원), 신한금융투자(800억 원), 한국투자증권(800억 원) 등이다.
무보증사채 발행으로 확보한 자금은 모두 4공장 건설자금으로 사용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0년 11월부터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에 세포주 개발부터 완제의약품 생산까지 할 수 있는 4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2022년 부분생산, 2023년 전체 가동이 목표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