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은 8월31일 현대로템과 방산용 엔진 창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 ▲ STX엔진 로고. |
창정비는 양산차를 납품하고 일정 기간을 운용한 뒤 해체 및 수리해 새 제품 수준으로 복원하는 과정을 말한다.
계약금액은 532억7421만 원으로 지난해 STX엔진 연결기준 매출의 9.0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31일부터 2024년 11월30일까지다.
STX엔진은 “이번 계약은 대상차종별로 구분한 3개의 계약서로 구성됐다”며 “사업 특성상 계약기간, 계약금액 등이 계약 진행 과정에서 다소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