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엔진은 8월31일 현대로템과 방산용 엔진 창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 ▲ STX엔진 로고. |
창정비는 양산차를 납품하고 일정 기간을 운용한 뒤 해체 및 수리해 새 제품 수준으로 복원하는 과정을 말한다.
계약금액은 532억7421만 원으로 지난해 STX엔진 연결기준 매출의 9.0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31일부터 2024년 11월30일까지다.
STX엔진은 “이번 계약은 대상차종별로 구분한 3개의 계약서로 구성됐다”며 “사업 특성상 계약기간, 계약금액 등이 계약 진행 과정에서 다소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