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STX엔진, 현대로템과 방산용 엔진 창정비 계약 530억 규모 맺어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9-01 16:07: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TX엔진이 530억 규모의 창정비 계약을 맺었다.

STX엔진은 8월31일 현대로템과 방산용 엔진 창정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STX엔진, 현대로템과 방산용 엔진 창정비 계약 530억 규모 맺어
▲ STX엔진 로고.

창정비는 양산차를 납품하고 일정 기간을 운용한 뒤 해체 및 수리해 새 제품 수준으로 복원하는 과정을 말한다.

계약금액은 532억7421만 원으로 지난해 STX엔진 연결기준 매출의 9.08%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8월31일부터 2024년 11월30일까지다.

STX엔진은 “이번 계약은 대상차종별로 구분한 3개의 계약서로 구성됐다”며 “사업 특성상 계약기간, 계약금액 등이 계약 진행 과정에서 다소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양지로 나와 세계 진출하는 'K-무속인', 점술 열풍 타고 새로운 K-콘..
"일론 머스크의 반도체 계획 '화성 로켓'보다 어렵다" 분석, 삼성전자 TSMC에 협상..
이란 전쟁에 대미 원전협력 속도, 현대건설·삼성물산 넘어 건설업계 온기 돈다
세계기상기구 "지구 기후 그 어느 때보다 불안정, 심각한 기상이변 불러올 것"
삼성전자 '테일러 팹' 이웃되는 테슬라 '테라팹', 반도체 인력·장비 확보 경쟁자되나
삼성전자 부회장 전영현 노조와 대화, "노조 입장 이해" "교섭 재개하자"
중국 AI 연산능력 '미국의 4배 수준' 전망, 반도체 기술 추격과 재생에너지 정책 성과
[서울아파트거래] 강남 래미안대치팰리스 전용 84.97㎡ 최고가 대비 5억6천만 원 낮..
2분기 전기요금 현재 수준 유지, 연료비 조정단가 'kWh당 5원' 변동 없어
[여론조사꽃] 경남도지사 양자대결, 김경수 44.0% vs 박완수 33.4%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