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에 김영산 취임, 카지노관광협회 부회장 지내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21-09-01 10:2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그랜드코리아레저(GKL) 김영산 사장이 취임했다.

그랜드코리아레저는 1일 김영산 한국카지노관광협회 부회장이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에 김영산 취임, 카지노관광협회 부회장 지내
▲ 김영산 그랜드코리아레저 사장.

김 사장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친 뒤 8월20일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종 사장 후보자가 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임명 절차도 거쳤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사장은 행정고시 제31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정책과장, 문화예술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미국 LA 한국문화원 원장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코스피 급등' SK하이닉스 주가 12%대 상승, 코스닥 성호전자도 ..
한국GM 노사 대전·전주·창원 직영서비스센터 유지키로, 센터 직원들에 위로금 1천만원 지급
SK 5.1조 규모 자사주 전량 소각, 발행 주식의 20%
[채널Who] 지구엔 없는 맛?'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빚은 사케가 바꿀 프리미엄 '희소성'
비트코인 1억300만 원대 상승, 현물 ETF 수요 및 수익성 지표 개선
정부 중동사태에 조기 추경 나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시기 놓고 고심
대한항공 주가 고유가에 속수무책, '방산 기대' 상승분 반납에도 성장성 유효 
[단독] KT 스카이라이프·ds·스포츠·알파 대표 교체, 나머지 자회사 대표는 '6주 ..
코스피 '종전 기대감'에 5%대 반등 5530선 위로, 환율은 1470원 아래로
코스닥 액티브 ETF 상장 첫날 '대흥행', '삼성' '타임' 수익률 진검승부는 이제부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