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7713명으로 전날(1만3638명)보다 4075명 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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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8월4일부터 29일 연속 1만 명 이상을 보이고 있다.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1만7천 명대로 증가, 중국 해외유입만 19명"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9122451_168655.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일 도쿄 도심 아사쿠사의 나카미세 거리가 행인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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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이날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49만640명, 누적 사망자는 1만6070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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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훗카이도 305명, 도쿄도 2909명, 아이치현 1611명, 오키나와현 554명, 가나가와현 1541명, 오사카현 2347명, 후쿠오카현 685명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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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9명으로 집계됐다. 본토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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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확진자 1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 6명, 윈난성 4명, 상하이 3명, 톈진 2명, 베이징·저장성·푸젠성·광시성 각각 1명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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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489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