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마곡 '원웨스트서울' 1조5천억 규모 부동산금융 주선 마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8-31 16:13: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1조5천억 원 규모 부동산 개발자금을 조달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마곡지구 내 초대형 복합시설 ‘원웨스트서울’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금융주선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금융, 마곡 '원웨스트서울' 1조5천억 규모 부동산금융 주선 마쳐
▲ 신한금융그룹 로고.
 
원웨스트 서울은 31만㎡ 규모의 사무실과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14만㎡ 규모의 상업시설이 결합한 복합시설이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9호선·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연결돼 서울 서부지역 랜드마크로 개발된다.

시행 총괄사는 아이알디브이(IRDV)이고 신한금융 GIB(글로벌&그룹투자은행)그룹과 기업그룹이 금융주선을 주도했다.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신한라이프, 신한자산운용이 자금을 댄다. 교보생명, 기업은행, 산업은행,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협, 푸본현대생명, 한국증권금융도 대주단으로 참여한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번 금융주선 성공은 신한금융의 투자은행(IB)으로서 역량을 대외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