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대신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 간소화하고 오픈뱅킹도 통합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신증권이 비대면 계좌개설 시간을 절반으로 줄인다. 오픈뱅킹을 통합해 뱅킹업무도 개선한다.

대신증권은 서비스 간소화를 통해 기존에 6분 이상 소요되던 모바일 비대면 계좌개설 절차를 3분 이내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 비대면 계좌개설서비스 간소화하고 오픈뱅킹도 통합
▲ 대신증권은 서비스 간소화를 통해 기존에 6분 이상 소요되던 모바일 비대면 계좌개설 절차를 3분 이내로 줄일 수 있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대신증권>

이번 간소화서비스는 비대면으로 신규계좌를 개설할 때 불필요한 정보 확인절차를 줄여 개설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

대신증권은 이체특약계좌서비스를 도입하고 오픈뱅킹을 통합하는 등 뱅킹업무도 개선했다. 

고객이 신규계좌를 개설하면서 한 번만 다른 금융기관계좌를 확인하면 간편인증만으로 이체가 가능해진다. 

오픈뱅킹 화면과 기존 뱅킹 화면을 통합해 오픈뱅킹으로 연결된 다른 금융기관계좌를 한 눈에 확인하고 이체할 수 있게 됐다.

윤중식 정보화추진부장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서비스 개선 차원에서 원스톱 금융거래를 할 수 있도록 비대면 계좌 개설과 뱅킹업무 절차를 간소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편리한 금융거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 MOU 13건 체결하고 산업 협력 논의
포스코 노사 15일 임금협상 재개, 노조 협상 결렬되면 2차 부분파업 예고
GS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자금 조달 계획 구체화, 1단계 15조 투입
[오늘의 주목주] 'AI 속도조절론'에 SK스퀘어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반도체 약..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말썽, 삼성증권·미래에셋증권 전산장애 발생
기아 대형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2027년 하반기 한국 유럽 우선 출시
[14일 오!정말] 민주당 김민석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한 상황"
중기장관 후보 이소영 "중기부 '지원부처'에서 '성장·규제조정 부처'로"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 인프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확보
코스닥 거래대금 연초보다 60% 넘게 줄었다, 30주년 활성화 정책 '무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