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돌봄 사각지대 초등학생을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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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10월까지 ‘온택트(Ontact) 소재·부품 과학교실’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이노텍, 돌봄 사각지대 초등학생 위해 온라인 교육프로그램 진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31135424_1168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초등학생들이 7월 광주광역시 용봉청소년문화의집에서 LG이노텍 ‘온택트 소재·부품 과학교실’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 < LG이노텍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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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택트 소재·부품 과학교실은 LG이노텍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과 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주니어 소나무교실’ 활동 가운데 하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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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도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온택트 소재·부품 과학교실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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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G이노텍은 온택트 소재·부품 과학교실 운영 규모를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LG이노텍은 과학교실 참여기관을 50여 개에서 90여 개로, 참가학생을 970여 명에서 2100여 명으로 늘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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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학생들은 ‘홀로그램 뷰어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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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 10여 명이 온라인 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한다. 온라인 강사들은 학생들에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과학이론을 설명한다. 실험키트 만들기, 퀴즈 맞히기 등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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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은 11년 동안 소외계층 학생들들 위해 노후교실을 리모델링하고 교육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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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LG이노텍은 주니어 소나무교실 활동에 전체 6억5천만 원을 투입할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