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웰컴금융그룹, 방정환장학금 수여식 열어 학생 342명에 장학금 전달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  2021-08-30 16:22:50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웰컴금융그룹이 28일 온라인으로 22번째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웰컴금융그룹>
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대부, 웰릭스렌탈, 웰릭스캐피탈 등이 소속된 웰컴금융그룹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웰컴금융그룹은 28일 22번째 방정환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웰컴금융그룹은 11년째 순이익의 1%와 임직원이 매월 기부하는 금액으로 방정환 장학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렇게 모은 장학금은 매년 두 차례 가정 및 경제상황이 어려운 학생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한다. 

올해까지 22번에 걸쳐 4천여 명에 이르는 학생에게 모두 50억 원에 이르는 장학금을 수여했다. 매년 장학생 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에는 342명을 선발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이번 수여식은 마음만은 가까이란 주제아래  ‘ON(溫)택트 장학증서 수여식’으로 진행됐고 유튜브로 중계됐다.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수여식에 출연해 장학생을 위한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웰컴금융그룹 관계자는 “웰컴금융그룹은 꿈을 펼칠 기회를 넓히는 장학생을 돕기 위해 더 다양한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채널Who] 대선에 지면 궁지 몰리는 이재명 윤석열, 당 장악은 안전판
·  박정호 넷플릭스와 협력 의지, SK브로드밴드 소송전 기류 변화 가능성
·  증권사 프라임브로커리지시장 되살아나, NH투자증권 선두권 약진
·  윤석열 통합 선대위 완성할까, 마지막 퍼즐 홍준표 유승민에게 구애
·  GS건설 리모델링 수주 빠르게 확보, 임병용 도시정비 빈자리 채운다
·  한화생명 올해는 배당 선물 안길까, 순이익 늘고 자금활용 숨통 트여
·  뉴라클사이언스 뇌질환 신약 임상 채비, 성재영 코스닥 기술상장 조준
·  에디슨모터스 쌍용차 인수가격 깎을까, 협상지연에 인수포기 가능성도
·  한화건설 안전조직 강화, 최광호 내년에도 사망사고 제로 도전
·  삼성전기 이제 생산기술 고도화 할 때, 장덕현 반도체 개발경험 큰 자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