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대체로 올라, 엔에스쇼핑 12%대 광주신세계 5%대 뛰어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1-08-30 16:1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통기업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30일 엔에스쇼핑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2.17%(1850원) 급등한 1만7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유통주 대체로 올라, 엔에스쇼핑 12%대 광주신세계 5%대 뛰어
▲ 엔에스쇼핑 로고.

엔에스쇼핑 자회사 하림산업의 물류센터 시설투자 계획에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

하림산업은 830억 원을 투자해 물류센터를 신축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15.01% 비중이며 투자기간은 2021년 9월1일부터 2024년 3월31일까지다.

광주신세계 주가는 5.14%(1만 원) 뛴 20만4500원에, 신세계 주가는 0.76%(2천 원) 오른 26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BGF리테일 주가는 2.26%(4천 원) 상승한 18만1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2.22%(750원) 더해진 3만46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1.91%(1400원) 오른 7만4700원에, 현대백화점 주가는 0.63%(500원) 높아진 8만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호텔신라와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각각 직전 거래일과 같은 8만9100원, 9만2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이마트 주가는 0.84%(1500원) 떨어진 17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인기기사

[데이터리서치] 윤석열 지지율 33.4%, 비속어 논란 대처 부적절 75.8% 김대철 기자
[조원씨앤아이] 윤석열 지지율 다시 20%대로, 비속어 사과 필요 70.8% 김남형 기자
신풍제약, 폴란드에서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임상3상 승인받아 임한솔 기자
삼성전자와 논의 앞둔 ARM '중립성' 강조, “우리는 반도체업계 스위스” 김용원 기자
삼성전자 파운드리에 기회 오나, 애플과 TSMC 반도체 동맹 균열 조짐 나병현 기자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