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해 MZ세대 대상 서비스 발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8-30 11:0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생명이 메타버스에 기반한 금융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해 MZ세대 대상 서비스 발굴
▲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민간 메타버스 연합체다.

삼성전자, SK텔레콤, 우리은행 등 3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생명보험사 가운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것은 흥국생명이 처음이다.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얼라이언스 안 혁신기업들과 적극적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낭한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사업 및 신기술 협업분야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금융상담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기술 접목 헬스케어서비스 △반려인 및 반려동물 친밀도를 높이는 메타버스기술 등 메타버스 플랫폼 속 라이프사이클에 지속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과 긴밀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용자 기반의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신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중동 수주 기대감' 한화에어로 주가 9%대 급등, 코스피 외국인·기..
코스피 질주에 또다시 가려진 '천스닥', 증권가 "소부장·정책 본격화 하반기에 열매"
GDP 대비 가계부채 88.6%로 6년3개월 만에 최저, 명목 GDP 증가에 대출 규제..
도요타코리아 7년 만에 '올 뉴 라브4' 출시, LG 커넥티드카 기능 탑재
[인터뷰]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연말 환율 1450원 전망, 변동성 주의보는 ..
네오위즈 실적 정체 속 콘솔 대작 개발 '올인', 박성준 'P의거짓' 이어 새 흥행작 ..
강승곤 큐브엔터테인먼트 지갑 열어 100억 승부수, 회사 성장 이끌 차세대 아이돌 절실
[16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올림픽공원서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 음모론 무한 반복"
EU 역내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 구축에 18억 유로 지원, 최문호 에코프로비엠 유럽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논란 가열, 해외 사례 해석 두고도 극명하게 엇갈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