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해 MZ세대 대상 서비스 발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생명이 메타버스에 기반한 금융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해 MZ세대 대상 서비스 발굴
▲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했다고 30일 밝혔다. <흥국생명>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민간 메타버스 연합체다.

삼성전자, SK텔레콤, 우리은행 등 3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생명보험사 가운데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가입한 것은 흥국생명이 처음이다.

흥국생명은 메타버스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얼라이언스 안 혁신기업들과 적극적 협업을 통해 가상현실에 익숙한 MZ세대를 겨낭한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사업 및 신기술 협업분야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금융상담 △증강현실(AR) 및 가상현실(VR)기술 접목 헬스케어서비스 △반려인 및 반려동물 친밀도를 높이는 메타버스기술 등 메타버스 플랫폼 속 라이프사이클에 지속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사업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얼라이언스 참여기업들과 긴밀한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사용자 기반의 혁신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신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뷰익 엘렉트라 E7' AS 부실 우려, 사측 "정비인력 충분" vs 노조 "..
민주당 김민석 "전북 피지컬 AI 넘버원 비전 뒷받침", 현대차 9조 사업 탄력 받을 듯
HD현대로보틱스 '마스가 훈풍'에 흑자전환하나, 김완수 북미 조선소에 로봇 공급 확대로..
[채널Who] 불쾌한 'AI 음식 사진' 효율성 따지는 외식업, 비용 아끼려다 손님 잃는다
4대 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 '조심조심', 금융당국 엄포에 선임 과정 투명성 강조
이재현 CJ그룹 연말 인사 '안정'에 무게 싣나, 체질 개선·글로벌 확장 진용 유지 가능성
애플 빅테크에 물량 뺏기며 낸드 가격 인상 요구받아, "반도체 회사와 협상력 역전돼"
삼성물산 건설부문 3분기 호실적에도 안주 없다, 오세철 반도체·주택·신사업 '3단 성장..
'이태원 참사 4년' 정부 재난피해자 권리보장 강화 추진, 공익대변인·전담체계 실효성 과제
SK이노베이션 본업 호황에도 주주환원 신중, 지주사 대표 겸직 장용호 배터리 정상화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