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SK바이오팜 셀트리온3사 주가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려

조윤호 기자 uknow@businesspost.co.kr 2021-08-27 15:59: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바이오팜 주가가 상승했다. 셀트리온 계열3사와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도 올렸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하락했다.

27일 SK바이오팜 주가는 전날보다 3.85%(4500원) 상승한 12만1500원으로 장을 종료했다.
 
SK바이오팜 셀트리온3사 주가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내려
▲ (왼쪽부터)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사장,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이사 사장,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우성 셀트리온 대표이사 부회장.

기관투자자는 7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3.51%(1만 원) 오른 29만4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65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5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975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30%(2200원) 높아진 17만1400원으로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3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2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23%(1500원) 상승한 12만34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8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 주가는 1.22%(3500원) 오른 28만9500원으로 장을 닫았다.

외국인투자자는 20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10억 원, 기관투자자는 86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73%(7천 원) 하락한 94만7천 원으로 거래를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9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3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삼성전자 삼성메디슨 중동 의료기기 시장 공략, 팬리스 초음파 진단기·AI 엑스레이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