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주택 841가구가 공급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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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4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건축계획안 4건이 통과됐다고 27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서울시 건축계획안 4건 통과, 주택 840세대와 지식산업센터 공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7110410_7235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구로동 636-89번지에 들어서는 지식산업센터 조감도. <서울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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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계획안 4건은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과 구로동 636-89 지삭산업센터 신축공사, 마포구 마포로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봉구 창동 662-7 주상복합 신축공사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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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서울에는 모두 주택 841호가 공급된다. 공동주택 567세대, 오피스텔 274실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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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에 신축되는 지식산업센터는 약 13만㎡ 규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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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에는 직장인을 위한 어린이집과 서부간선도로 보행 녹지축과 연계된 공개공지를 함께 조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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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4건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일반건축사업 등 여러 종류의 건축사업으로 다양한 건축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1~3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