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은행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24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기존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 연소득의 100%로 축소했다.
| ▲ NH농협은행 로고. |
신규 대출자는 연소득이 1억 원을 넘겨도 1억 원을 초과해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다만 기존 대출을 연장하는 때에는 이번 조치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NH농협은행은 7월에도 개인 신용대출 최고 한도를 2억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낮췄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에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하로 낮춰 운영해달라고 요청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