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1억 이하로 축소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1-08-25 18:55: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축소했다.

25일 은행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24일부터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기존 2억 원에서 1억 원 이하, 연소득의 100%로 축소했다.
 
NH농협은행, 개인 신용대출 최고한도를 1억 이하로 축소
▲ NH농협은행 로고.

신규 대출자는 연소득이 1억 원을 넘겨도 1억 원을 초과해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다만 기존 대출을 연장하는 때에는 이번 조치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NH농협은행은 7월에도 개인 신용대출 최고 한도를 2억5천만 원에서 2억 원으로 낮췄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은행권에 개인 신용대출 한도를 연소득 이하로 낮춰 운영해달라고 요청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이스라엘 비판은 '자신감 반영' 외신 평가, "미국에 수동적 태도 탈피"
국회ESG포럼 기업 임직원 대상 설문조사, "자산 10조 이상 상장사 ESG공시 역량 ..
금융위원장 이억원 "중복상장 원칙금지, 주주충실의무 상장제도에 적용하는 것"
[단독] 하이브·SM·JYP·YG 합작사 만든다, "코첼라 넘겠다"는 박진영 '패노미논..
세계은행 '물 위기 해결' 협의체 출범, 4년 동안 10억 명 물 접근성 향상 목적
신한투자 "CJ대한통운 목표주가 하향, 중동사태로 글로벌 사업 부진"
TSMC 설비투자 전망치 더욱 높아져, 삼성전자 인텔 추격에 '철벽' 구축 의지
기후솔루션 "재생에너지 늘리려면 열병합발전부터 유연한 구조 만들어야"
SK증권 "엔씨 목표주가 상향, 아이온2 올해 매출 4천억 전망"
DS투자증권 "D램 이어 낸드도 갈 차례, 점유율 1위 삼성전자에 가장 긍정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