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식약처 허가받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국내에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엑세스바이오는 웰스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원신속진단키트 ‘careUS™ COVID-19 antigen’의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 로고.
▲ 엑세스바이오 로고.

웰스바이오는 품목허가 획득을 계기로 국내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수출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받은 진단키트는 검진자의 비인두(비강 안쪽 공기통로)에서 검체를 채취해 10~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웰스바이오는 올해 6월 말 기준 엑세스바이오가 지분 61.8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SK 최태원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AI 시대 학력보다 문제해..
신세계그룹 30일부터 '쓱데이' 할인 행사, 이마트 포함 18개 계열사 참여
HD현대 정기선 2년차 사상 최대 실적 예고, 발전엔진과 연료전지로 '매출 100조' 간다
[현장] 공장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하는 스마트팩토리 멀지 않았다, 현대차그룹 'E-포레..
4분기 '절세계좌' 준비 시즌 돌입, 은행·증권사 고객 잡기 이벤트 '봇물'
중국의 기술 추격에 '반도체 한미동맹' 힘 실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미국 협력사와 맞손
BNK금융 빈대인 해양금융·AX 두 축 강화, 부산시 산업 육성 전략과 보폭 맞춘다
KT&G 담뱃갑 찍던 인쇄공장 B2B로 넓힌다, 방경만 자산 효율화 전략 구체화
정부 '납품대금 연동제' 시행 3년 만에 재검토, 발동요건 개선·기업 유인책 화두로
한국 진출 채비 중국 체리차 향한 소비자 시선 '싸늘', 주행 중 뒷바퀴 축 떨어져 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