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엑세스바이오 자회사,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식약처 허가받아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8-25 14:43: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가 국내에 코로나19 신속 항원진단키트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

엑세스바이오는 웰스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원신속진단키트 ‘careUS™ COVID-19 antigen’의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세스바이오 로고.
▲ 엑세스바이오 로고.

웰스바이오는 품목허가 획득을 계기로 국내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수출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받은 진단키트는 검진자의 비인두(비강 안쪽 공기통로)에서 검체를 채취해 10~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웰스바이오는 올해 6월 말 기준 엑세스바이오가 지분 61.8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한국GM 이익잉여금 4조3465억 전입, 우선주 배당에 1236억 활용
현대차 미국에서 29만4128대 리콜, 아이오닉6·싼타페·G90 포함
파라타항공 지난해 영업손실 671억, 초기 투자비와 경쟁심화 영향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하고 부산 전재수는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농협금융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선점 나서, 은행ᐧ증권ᐧ자산운용 삼각편대 구축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미국 이란..
에이블리코퍼레이션 작년 매출 3697억 역대 최대, 4910과 아무드 모두 성장률 높아
이스타항공 지난해 매출 6301억으로 역대 최대, "올해 중화권 노선 확대"
금융위 첨단산업 지원 위한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5월 출범, 서민 우선배정 20% 검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