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세스바이오는 웰스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항원신속진단키트 ‘careUS™ COVID-19 antigen’의 정식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 ▲ 엑세스바이오 로고. |
웰스바이오는 품목허가 획득을 계기로 국내판매를 시작하고 향후 수출도 본격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에 품목허가를 받은 진단키트는 검진자의 비인두(비강 안쪽 공기통로)에서 검체를 채취해 10~15분 이내에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웰스바이오는 올해 6월 말 기준 엑세스바이오가 지분 61.88%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