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1층 차(TEA) 매장에 근무하는 직원 1명이 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 ▲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19일과 21일, 22일에 근무했고 2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세계백화점은 검사 결과와 무관하게 해당 매장 직원 모두를 자가격리 조치했다.
접촉 가능성이 있는 모든 직원들의 코로나19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해당 매장은 전날 정밀방역을 마친 뒤 다른 직원으로 교체해 이날부터 정상영업에 들어갔다.
앞서 19일에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주차 발렛존 근무 직원 1명과 지하 1층 주류 코너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ESS 수요 급증에 동박 실적 회복세, 유리기판 양산 최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0094151_135673.png)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