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이 코스닥 상장절차에 들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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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24일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상장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원준 금융위에 증권신고서 제출, 코스닥 10월 상장 추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24172643_12711.pn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원준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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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모주식 수는 100만4807주이며 주당 공모가 희망범위는 5만2천~6만 원이다. 9월15~16일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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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9월27일과 28일 공모청약을 진행한 뒤 10월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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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2008년 설립된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로 2차전지 양극재 제조를 위한 고온 소성로를 주요 제품으로 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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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준은 2020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40억 원, 영업손실 34억 원을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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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보다 매출은 31% 줄었고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전환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