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코로나19 확진 23일 오후 6시 기준 1171명, 최종 1500명 안팎 예상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8-23 18:53: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9일째 1천 명대를 넘어섰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 집계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모두 1171명이다. 
 
코로나19 확진 23일 오후 6시 기준 1171명, 최종 1500명 안팎 예상
▲ 23일 서울 구로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확진자 수(1184명)보다 13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16일 같은 시각 집계된 1154명과 비교하면 17명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 수를 보면 797명(68.1%)은 수도권에서, 374명(31.9%)은 비수도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도별로는 경기 377명, 서울 363명, 대구 65명, 경남 59명, 인천 57명, 부산 51명, 대전 44명, 충남 43명, 경북 31명, 제주 26명, 강원 15명, 충북 13명, 전북 11명, 광주 6명, 전남 5명, 울산 3명, 세종 2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3일 하루 확진자는 15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인 22일에는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84명으로 집계됐으나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234명 늘어 최종 신규 확진자 수는 1418명으로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폴크스바겐 생산능력 100만 대 더 줄여 900만 대로, 현대차그룹에 판매 2위 자리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림그룹 뽑혀, 대금 3천억 추산
윤석열 '내란특검법' 헌법소원 전원재판부 회부, 헌재 정식 심판 받는다
한국은행 "은행 2분기 가계대출 문턱 높일 것, 주담대 취급기준 더욱 강화"
[오늘의 주목주] '벤츠와 배터리 협력' 삼성SDI 19%대 올라, 코스피 6380선 ..
현대엔지니어링 이란 전쟁 뒤 재건 수요 겨냥, 주우정 에너지사업 역량 기반 든든
대우건설, 의왕·원주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혀
ETF로 수급 힘 실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 코스피 7천 이끄나
부산시장 박형준 '한동훈과 연대' 여지 둬, 서울 이어 부산도 지도부 거리 두나
AI 해킹 우려에 보안주 급등, 증권가는 실적 보여주는 지니언스·라온시큐어·슈프리마 '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