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컨소시엄, 충남 천안시 민관협력형 리츠사업자에 뽑혀

김다정 기자 dajeong@businesspost.co.kr 2021-08-23 16:36: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계룡건설이 컨소시엄을 통해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자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충남 천안시 오룡경기장 일대를 개발하는 '제1호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사업'의 주관사로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계룡건설 컨소시엄, 충남 천안시 민관협력형 리츠사업자에 뽑혀
▲ 충남 천안 오룡경기장 일대에 조성되는 제1호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 사업의 조감도. <국토교통부>

충남 천안시 오룡경기장 철거부지 일대 3만6394㎡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사업비규모는 3639억 원이다.

계룡건설이 주관하는 컨소시엄에는 한양, 동일토건, 지표건설이 참여하고 있다.

민관협력형 도시재생 리츠는 민간기업이 사업비의 2% 이상 출자를 전제로 사업기획부터 참여해 설계와 시공, 시설운영 등 사업 전반을 주관하게 된다.

이번 사업에서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천안시, 주택도시기금 등과 세부 사업계획과 관련된 협의를 올해 안으로 마친 뒤 리츠설립과 영업인가 등을 거쳐 사업에 들어갈 계획을 세웠다. 

계룡건설 컨소시엄은 천안시가 제시한 공모요건인 수영장과 사우나, 빙상장 등 필수 공적시설을 조성하면서 아파트 687 세대와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등 주민편의시설을 짓게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최신기사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재명 조폭 연루 의혹 방송 8년 만에 사과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이사 4연임 성공, 교보생명 인수 변수에도 신임 확보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대 내려, 코스닥 주성엔지니어링..
황준호 다올투자증권 대표 3연임 확정, 보통주 1주당 240원 현금배당
민주당 대전시장·충남도지사 후보 각각 경선하기로, "6월 통합 선출 어려워"
롯데케미칼 덮친 중동발 '나프타 재고 바닥', 기회냐 위기냐 증권가 '온도차'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578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이틀 연속 1500원대
비트코인 1억608만 원대 상승, 국제유가 하락에 가상자산 가격 반등
펄어비스 '붉은사막' 출시 효과 어디로, '선조정 후반등' 게임주 공식 이어갈까
[20일 오!정말] 민주당 최민희 "엄마 발인 후 부리나케 국회로 달려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