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3일 공시를 통해 정 사장이 19일 LG디스플레이 주식 3500주를 장내매수한 뒤 23일에도 15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 정호영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
주식 취득 단가는 주당 2만605원으로 추산됐다. 정 사장은 모두 1억300만 원가량에 이르는 주식을 사들인 셈이다.
이번 매수를 통해 정 사장의 LG디스플레이 주식 보유량은 1만 주에서 1만5천 주로 늘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정 사장의 자사주 매수를 두고 “기업의 미래가치 대비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판단이 작용했다”며 “최근 사업구조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세 및 신규투자의 성과 창출을 향한 자신감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중국사업 성장 이끈 장수 경영자, 지주사 이끌며 재무구조 개선 진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1092421_34310.jpg)
![DL 대표 출신 주택·개발 실무 거쳐, 건설 본업 수익성 개선과 균형 성장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91438_110263.png)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