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증권 해외선물 모의투자 내놔, 계좌개설도 한번에 가능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8-20 18:28: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증권이 해외선물 모의투자서비스를 내놨다.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및 해외주식 모의투자와 국내 파생상품 모의투자에 이어 해외선물 모의거래서비스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 해외선물 모의투자 내놔, 계좌개설도 한번에 가능
▲ 미래에셋증권 로고.

미래에셋증권은 모의투자서비스 제공 3년 만에 5만5천 개 이상의 모의투자 계좌가 개설됐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증권의 모의투자서비스를 이용하면 관심종목, 각종 시세 및 투자정보, 주문 화면 등 실제 투자와 같은 화면으로 모의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실전투자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 초보 주식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주식 모의투자 리그를 따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진행한 대학생 모의투자 챌린지에는 모두 1426명이 몰렸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으로도 투자를 처음 접하는 MZ세대(20~30대)를 대상으로 모의투자대회 운영 컨설팅, 비대면 투자특강 등을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파생상품을 처음 거래하는 개인투자자는 미래에셋증권의 실제 거래화면에서 모의거래를 이수하고 계좌개설도 한번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200건설' 21%대 올라 상승률 1위, ..
민주당 서울·경기 후보 확정에 부산 전재수 무혐의, 국힘은 '공천 후유증' 계속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기판 경쟁력 부각' 삼성전기 주가 9%대 올라, 코스피 이란..
[채널Who] '핵'보다 무서운 '경제 압박', 이란이 호르무즈를 절대 포기 못 하는 이유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1위 올라, OTT '사냥개들2' 새롭게 1위 차지
우아한형제들 지난해 매출 5조3천억 육박, 자사주 4900억 규모로 소각
이재명 '기업 비업무용 부동산' 지목, 기업의 '자산 재편' 정책 실효성 도마에
[10일 오!정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행정경험 없다'는 지적에 "보수꼴통적"
'이니스프리' 글로벌 브랜드 전환 기대감, 최민정 아모레퍼시픽 전략에 발 맞춘다
[채널Who] 포스코이앤씨 잡도리 효과 없다, 처벌보다는 안전 예방 인프라 투자가 우선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