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박학주,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8-20 17:0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가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박 대표가 환경부 주관으로 시작된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박학주,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 박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가 20일 '고고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고고챌린지는 환경부에서 1월부터 시작한 친환경운동이다.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1가지와 할 수 있는 행동 1가지를 약속한 뒤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박 대표의 실천방안은 ‘일회용컵 사용 줄이고, 텀블러 머그컵 사용 늘리고‘이다.

박 대표는 "환경보호를 위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해 기쁘다"며 "우리 삶에서 가까이 있는 작은 일부터 의식적으로 실천해 나가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안중호 팬오션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송수일 농협자산관리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주주환원이 끌어올린 4대 금융지주 주가, 비과세 배당 우리금융 눈에 띄네
설 이후 공모주 시장 기지개, 케이뱅크 기대감을 액스비스 에스팀 이어 받는다
구글 생성형 AI 월드모델 '지니'가 게임산업에 던진 공포, 게임업계 대표들 "게임 개..
일본 '반도체 부활' 전략 투트랙, TSMC 투자 유치에 라피더스도 본격 육성
신세계 계열사 실적 호조 흐름서 소외된 신세계까사, 김홍극 실적 반등 분수령은 '자주'
"보안 걱정 중국 로봇청소기 이제 그만", 삼성전자·LG전자 3S 전략으로 안방 탈환 노려
DJ은 '월드컵' MB는 '올림픽 유치' 덕 봤는데, '조용한 동계올림픽' 이재명은 스..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 시장에 새 기회, 한화솔루션 중국과 수주 경쟁..
종근당 기술수출 성과 무르익는다, 이장한 신약개발 체질 강화 변곡점 맞아
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수주 경쟁 결단, 박상신 '아크로' 경쟁력 자신감 보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