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그룹주 거의 다 밀려, 오리콤 7%대 두산퓨얼셀 5%대 하락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20일 오리콤 주가는 전날보다 7.62%(610원) 급락한 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산그룹주 거의 다 밀려, 오리콤 7%대 두산퓨얼셀 5%대 하락
▲ 박서원 오리콤 최고광고제작책임자 겸 부사장.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날 오리콤 주식 1만461주를 순매도하며 큰 폭의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두산퓨얼셀 주가는 4만4350원으로 5.24%(2450원) 하락했다.

두산밥캣 주가는 1.47%(600원) 내린 4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두산 주가는 8만5700원으로 0.23%(200원) 낮아졌다.

두산중공업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김규빈 토스증권 첫 연임 CEO에 이름 올려, 15일 윤리준법경영 선포식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앤 카슨, "고전과 유희하며 현대문학의 대담한 형식 창조"
쿠팡, 행정법원에 개인정보 유출 관련 과징금 6247억 취소소송 제기
TSMC 3분기 매출 63조 원 규모로 50% 늘며 '사상 최대', AI 반도체 수요 급증
국감서 테슬라 자율주행(FSD) 안정성 도마, "성능시험 받은 적 없고, 안전 기준도 ..
국감서 BYD코리아 개인정보 국외이전 미동의 때 차량 구매 불가 지적, 조인철 "방법 ..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주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장중 7%대 내려, 코스피 외..
10대 금융지주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 증시 호황에 금융투자 이익 73% 급증
산은 회장 박상진 "첨단산업 육성에 역량 집중, 국책은행 소임 다하겠다" 
기업은행장 장민영 "금융사고 무겁게 받아들여, 내부통제 빈틈 메우겠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