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5156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3명

김서아 기자 seoa@businesspost.co.kr 2021-08-20 10:34: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만5156명으로 증가했다. 전날(2만3917명)보다 1239명 늘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4일부터 17일 연속 1만 명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2만5156명으로 늘어, 중국 본토 포함 33명
▲ 13일 도쿄 도심 아사쿠사의 나카미세 거리가 행인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20일 NHK와 지지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23만2459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5559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5534명, 가나가와현 2340명, 지바현 1410명, 사이타마현 2170명, 오사카부 2443명, 후쿠오카현 1134명, 아이치현 1221명, 효고현 1078명, 홋카이도 575명, 오키나와현 768명, 교토부 406명, 시즈오카현 677명, 이바라키현 296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33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확진자는 4명으로 장쑤성과 윈난성에서 각각 2명으로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2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둥성 9명, 윈난성 6명, 베이징·랴오닝·상하이·푸젠성·허난성 각각 2명, 톈진·흑룡강·장쑤성·쓰촨성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9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4579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서아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