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아주스틸 코스피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급등, 공모가보다 대폭 웃돌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8-20 09:28: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철강 소재기업 아주스틸 주가가 코스피 상장 첫날 초반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20분 기준 아주스틸 주가는 시초가보다 24.34%(7350원) 뛴 3만75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아주스틸 코스피 상장 첫날 주가 초반 급등, 공모가보다 대폭 웃돌아
▲ 아주스틸 로고.

이는 공모가보다 148% 높은 수준이다.

시초가는 공모가(1만5100원)의 2배인 3만200원으로 형성됐다. 

아주스틸 주가는 장 초반 3만9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주스틸 주가가 3만9260원까지 오르면 이른바 '따상(공모가 두 배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에 성공하게 된다.

이에 앞서 아주스틸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776.90대1을 나타내 희망밴드(1만2700~1만5100원) 상단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는 1419.7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코스피 사상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상장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LH 신임 사장 인선 험난해져, 이재명 개혁 의지에 외부 출신 사장 힘 받아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스폰서,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 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