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증권주 거의 다 내려,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4% 이상 떨어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8-19 16:31: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증권사 주가가 대부분 내렸다.

19일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5.45%(5200원) 하락한 9만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거의 다 내려, 한국금융지주 미래에셋증권 4% 이상 떨어져
▲ 한국금융지주 로고.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4.98%(210원) 내린 4010원에, SK증권 주가는 4.84%(44원) 밀린 865원에 거래를 끝냈다.

DB금융투자 주가는 6500원으로 4.55%(310원) 떨어졌고 KTB투자증권 주가는 7420원으로 4.13%(320원) 하락해 장을 마쳤다.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4.01%(350원) 밀린 8380원에, NH투자증권 주가는 3.89%(500원) 내린 1만23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3805원에 장을 마감해 3.79%(150원) 내렸고 유화증권 주가는 2595원에 거래를 마쳐 3.53%(95원) 하락했다.

메리츠증권 주가는 3.52%(180원) 하락한 4930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3.33%(1550원) 떨어진 4만5천 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유안타증권 주가는 3.01%(130원) 내린 4195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2.81%(350원) 밀린 1만2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 외에 교보증권(-2.73%), 키움증권(-2.58%), 이베스트투자증권(-2.16%), 대신증권(-1.89%), 신영증권(-1.56%)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한양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2.29%(400원) 상승한 1만7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