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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한화생명금융서비스, 리노보험대리점과 함께 대리점 영업 강화 추진 " height="392"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7110611_42944.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왼쪽) 이상준 리노보험대리점 대표가 8월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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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과 손잡고 법인보험대리점시장의 연결고리로서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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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리노보험대리점(리노)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와 이상준·신호영 리노 대표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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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 이후 본계약이 체결되면 리노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제휴 법인보험대리점으로 영업을 시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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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는 대구경북지역에 기반을 둔 20년 업력의 중대형 법인보험대리점이다. 500여 명의 설계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기준 매출 300억 원을 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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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법인보험대리점시장을 이끄는 선도기업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됐다. 리노는 경쟁력 있는 영업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 조직운영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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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리노와 계약으로 판매물량·영업인프라 지원에 따른 수수료를 늘릴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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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휴조직 증대로 보험회사와 협상에서 더욱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더욱 경쟁력 있는 수수료 협상과 주문제작(오더메이드)상품 판매 등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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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중대형 규모 법인보험대리점의 제휴 제안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과열된 시장에서 감독규정에 부합하는 표준화된 법인보험대리점의 기준을 제시해 금융소비자보호와 건전한 모집질서를 정착시키는 등 '메기효과'도 기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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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는 계약을 통해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공신력 있는 브랜드를 활용하고 선진화된 영업시스템과 체계적 교육인프라를 확보해 수수료 협상력 제고 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소속 설계사들의 영업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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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출범 이후 월평균 약 66억 원(2분기 기준)의 월초보험료를 기록하며 판매물량에서 법인보험대리점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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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와 리노가 한 가족이 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해 법인보험대리점 업계의 변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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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리노 대표는 “한화생명금융서비스의 브랜드 파워와 영업지원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새로운 성장의 계기로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