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유상증자를 통해 LS로부터 2200억 원을 조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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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시설증설 및 차입금 상환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최대주주인 LS를 대상으로 신주 357만3168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S전선 유상증자로 LS에서 2200억 조달, "시설증설 및 차입금 상환""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3184515_1978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S전선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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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시설증설을 위한 자금 1200억 원, 채무 상환자금 999억9995만3760원 등 모두 2200억 원을 확보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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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금 납입일은 8월30일이고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9월23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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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발행가는 보통주 1주당 6만1570원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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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은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는 모두 한국예택결제원에 1년 동안 보호예수할 예정”이라며 “유상증자 관련 일정과 내용 등은 변경될 수 있고 변동사항이 있으면 다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