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식약처, 휴마시스 에스디바이오센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허가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1-08-13 17:1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자가검진용 코로나19 진단키트 2종을 품목허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마시스의 자가검진용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의 품목허가를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휴마시스 로고(위쪽)와 에스디바이오센서 로고.
▲ 휴마시스 로고(위쪽)와 에스디바이오센서 로고.

12일에는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자가검진용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도 정식으로 품목허가했다.

식약처는 2개 제품 모두 민감도 90% 이상, 특이도 90% 이상 조건을 충족해 정식으로 품목허가했다고 설명했다.

민감도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양성으로 판정하는 확률을, 특이도는 감염되지 않은 사람을 음성으로 판정하는 확률을 의미한다.

이로써 7월13일 식약처로부터 정식 품목허가를 받은 래피젠의 제품까지 포함하면 지금까지 식약처가 정식으로 품목허가를 승인한 자가검진용 코로나19 진단키트는 모두 3종이다.

식약처는 앞서 4월23일 임상3상 결과를 제출하는 조건으로 에스디바이오센서와 휴마시스의 자가검진용 코로나19 진단키트 제품을 품목허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미국 에너지 장관 "석유와 천연가스 생산 확대, 화석연료 기업 타격 감수해야"
트럼프 정부 '온실가스 유해성' 입증한 문서 폐지, 기후 정책과 규제 전면 후퇴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KT 작년 영업이익 2조4691억으로 205% 증가, 강북본부 개발 부동산 이익 영향
신세계 전략적 투자 결실, 정유경 계열분리 앞두고 '홀로서기 가능성' 증명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카..
기후위기가 국가 신용등급에도 '시한폭탄', 화석연료와 기상재난 리스크 확대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