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525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12 18:42: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5250만 원대 공방, 가상화폐 '혼조' 테마기업 주가 '상승'
▲ 12일 오후 6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78종 가운데 9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9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빗썸코리아>
가상화폐 시세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6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상화폐 178종 가운데 99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오르고 있다. 79종의 시세는 내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5256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04% 하락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57% 밀린 364만6천 원에, 폴카닷은 1DOT(폴카닷 단위)당 0.44% 하락한 2만461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 밖에 유니스왑(-2.63%), 쎄타토큰(-0.98%), 루나(-0.98%), 팬케이크스왑(-0.90%), 크립토닷컴체인(-2.38%), 메이커(-6.37%), 코스모스(-3.22%), 테조스(-0.55%)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내리고 있다.

반면 바이낸스코인은 1BNB(바이낸스코인 단위)당 45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8% 상승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90% 오른 2095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3.58% 상승한 1171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주요 가상화폐의 시세 상승폭을 살펴보면 도지코인 3.61%, 비트코인캐시 2.57%, 체인링크 0.07%, 라이트코인 0.77%, 폴리곤 7.41%, 이더리움클래식 3.69%, 스텔라루멘 4.94%, 비체인 0.31%, 트론 6.59% 등이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대체로 올랐다.

12일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전날보다 0.90% 높아진 450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7%를 쥐고 있다.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33% 오른 4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화투자증권은 두나무 지분 6.15%를 들고 있다.

카카오 주가는 2.43% 상승한 14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카카오는 본사, 케이큐브1호벤처투자조합, 카카오청년창업펀드 등을 통해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 지분 21.3%를 갖고 있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64% 더해진 78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8%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0.47% 낮아진 1만600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빗썸코리아의 지분 10.29%를 소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넥써쓰 '국산 앱 마켓' 원스토어 626억에 인수, "글로벌 게임 허브로 확장"
메리츠금융 "MBK 보증 확인되면 홈플러스 1천억 지원", 최대주주 책임 요구
농협금융지주 'ESG 전략협의회' 열어, 이찬우 "기후금융 속도감 있게 실행"
금감원 특사경 선행매매 혐의 전·현직 기자 검찰 송치, 부당이득 규모 약 93억
금융위원장 이억원 "자본시장 체질 개선 속도, 코리아 프리미엄 기반 만들겠다"
[오늘의 주목주] '유리기판 기대감' 삼성전기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반도체 강세에..
[18일 오!정말] 민주당 강준현 "국힘 당명 '극우의힘'으로 바꿔도 어색하지 않을 지경"
'3500억 달러 미국 투자 전담' 한미전략투자공사 공식 출범
동서발전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사업 본궤도, 발전사업 허가 취득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자 선정 임박, K방산 원팀 104조 경협 패키지로 독일 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