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일 제26차 동아시아·태평양 중앙은행 총재회의(EMEAP)에서 이 총재가 다음 회의 의장직을 맡으면서 2022년 EMEAP 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
EMEAP는 동아시아·태평양지역 중앙은행 사이 협력증진과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1991년 설립된 중앙은행 협의체다.
한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11개국 중앙은행이 회원으로 참여한다.
이 총재는 이날 열린 EMEAP 회의에서 산하기구 활동상황을 점검했다.
EMEAP는 통화금융안정위원회(MSFC)와 금융시장·은행감독·지급결제 실무그룹, IT국장회의, 금융기관 정리계획 연구그룹 등 5개 실무협의체를 산하에 두고 있다.
이 총재는 또 최근 금융경제 동향, 코로나19 위기 회복기에 중앙은행 소통 등을 주제로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의견을 나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