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국민들의 희생적 협조와 방역당국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2천 명을 넘어서게 돼 우려가 크다"며 "국민들의 협조를 다시 한 번 당부하며 정부도 감염 확산 상황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 ▲ 문재인 대통령. |
문 대통령은 "최근 확진자 수 증가는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세계적 현상"이라며 "우리나라는 여전히 다른 국가들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은 상황을 유지하고 있지만 현재의 감염 확산을 막지 못하면 확진자 수가 더 늘어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시점이다"고 덧붙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처음으로 2천 명을 넘어선 2223명으로 집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가입자 1천만 돌파 최연소 증권사 대표, 사상 첫 연임 후 역대 최대 실적 거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05237_116298.jpg)
![삼성부터 IBK까지 S&T전문가, 자본효율성 극대화·이익창출력 강화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20203_135450.jpg)
![전력기기 호황에 역대 최대 실적, 호실적 이어가며 사업 확대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7180521_232422.png)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