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쌍용C&E, 보통주 1주당 110원씩 553억 규모 분기 현금배당 결정

류수재 기자 rsj111@businesspost.co.kr 2021-08-11 16:2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C&E가 553억 원 규모의 분기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쌍용C&E는 2021년 2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1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쌍용C&E, 보통주 1주당 110원씩  553억 규모 분기 현금배당 결정
▲ 쌍용C&E 로고.

배당금액은 모두 552억5099만8550원이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1.3%다. 

배당기준일은 2021년 6월30일이었으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8월31일이다. 

쌍용C&E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20일 이내 지급 일자로 최종 지급일자는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최신기사

코스닥 톱10 유일 반도체주 리노공업, 실적 기대감 타고 존재감 키운다
빗장 걸린 새마을금고 농협 가계대출, 상호금융권 '대출 한파'에 풍선효과 우려
게임 '가성비 취미'는 옛말, 칩플레이션·고환율에 "신작 구입도 쉽지 않네"
LG화학 범용 석유화학 구조조정 속도, 김동춘 '첨단 소재' 전환 동력 마련 분주
삼성전자 구글의 TPU 생태계 확대에 수혜, 전영현 메모리 이어 파운드리 수주도 노린다
민주화 이후 40년 가까이 멈춘 '개헌', 열쇠 쥔 국민의힘 '일단 반대' 벗어날까
수도권보다 뜨거운 울산 부동산, 기업투자에 주거 실수요 몰리고 신축 부족에 '후끈'
테슬라 전기트럭 양산 전 약점 부각, 현대차 수소트럭과 미국 친환경 운송 경쟁 본격화
롯데웰푸드 '성장 유통채널' 접점 넓혀, 서정호 다이소도 코스트코도 뚫는다
유희열 창업한 안테나 완전자본잠식에 소생 '물음표', 카카오엔터 추가 투자 나서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