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삼성전기 삼성SDS 주가 1%대 동반하락, 삼성SDI는 소폭 올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  2021-08-11 15:55:09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삼성전기와 삼성SDS 주가가 함께 떨어졌다.

삼성SDI 주가는 소폭 올랐다.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11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1.61%(3천 원) 떨어진 18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9일부터 3거래일째 내렸다. 이 기간 낙폭은 5.67%(1만1천 원)다.

삼성SDS 주가도 1.37%(2500원) 떨어진 18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삼성SDS 주식을 3만668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삼성SDI 주가는 0.25%(2천 원) 높아진 80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주가가 5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 기간 상승폭은 7.65%(5만7천 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금호건설 주택에 공항 건설도 붙는다, 신공항 발주 내년부터 본격화
·  SK지오센트릭 플라스틱 순환경제 집중, 나경수 그룹사와 시너지 확대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키워, 네이버 제페토의 대항마될 수 있을까
·  신한금융 메타버스에서 사업 발굴 적극, 조용병 '하나의 신한' 똑같이
·  구광모 구본준, LG와 LX홀딩스 지분 교차보유 언제 어떻게 해소할까
·  현대제철 실적 신기록 기회 놓칠 수 없다, 안동일 사내하청 갈등 정공법
·  현대차 캐스퍼 안착은 아직 장담 못해, 경차 외면과 싸움은 이제 시작
·  한수원 해상풍력발전 확대해 신재생으로 더, 정재훈 유럽 노하우 활용
·  신한금융 빅테크 규제에 반사이익 보나, 조용병 금융플랫폼 앞설 기회
·  광동제약 제주삼다수 유통 지켰다, 최성원 새 성장동력 발굴 시간 벌어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