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주가는 소폭 올랐다.
| ▲ 경계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 |
11일 삼성전기 주가는 전날보다 1.61%(3천 원) 떨어진 18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는 9일부터 3거래일째 내렸다. 이 기간 낙폭은 5.67%(1만1천 원)다.
삼성SDS 주가도 1.37%(2500원) 떨어진 18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들이 이날 삼성SDS 주식을 3만668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삼성SDI 주가는 0.25%(2천 원) 높아진 80만2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주가가 5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이 기간 상승폭은 7.65%(5만7천 원)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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