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3사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치료제 정식허가 기대받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8-11 14:04: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주가가 장 중반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셀트리온3사 주가 장중 올라, 코로나19 치료제 정식허가 기대받아
▲ 셀트리온 로고.

11일 오후 1시31분 기준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1.84%(1만6600원) 뛴 15만68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5.73%(6500원) 오른 11만9900원에, 셀트리온 주가는 4.44%(1만2천 원) 상승한 28만2천 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셀리온은 코로나19 치료제인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를 두고 식약처에 정식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허가변경 신청은 렉키로나주에 붙은 조건부허가의 허가조건을 삭제하고 정식으로 품목허가를 받기 위한 것이다.

렉키로나주는 올해 2월 임상3상 수행 등을 전제로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은 바 있다.

셀트리온은 렉키로나주의 임상3상에서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결과와 안전성을 검증해 식약처에 변경허가를 신청했다고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김부겸 "오늘까지 3천여 통의 문자를 받았다"
[채널Who] 딸 사랑이 '사익편취'로 보이는 순간,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이 퇴진하며 ..
이란 전쟁에 중국 "승리자" 평가, 에너지 수급 다변화와 비축 확대로 타격 줄여
출렁이는 증시에 거세진 '머니무브', 치열해진 은행권 '파킹통장' 금리 경쟁
[오늘 Who] 김태한 HLB '리보세라닙' 미국 허가 자신감, "정통 신약개발사로 도..
행정수도특별법 처리 이번에도 제자리, 여야 반대 없는데 국회 문턱 못 넘는 이유
'포스코 하청 7천명 직고용' 일파만파, 현대제철 이보룡 2천여 명 직고용 가를 대법원..
[채널Who] 산업은행의 역할이 민간기업인 HMM 정상화라는 것을 박상진 산업은행장은 ..
솔루스첨단소재 전지박 사업에 '올인', 곽근만 동박사업 매각 빈자리 OLED소재로 채울까
이재명 AI 수석 하정우에 '넘어가면 안돼' 정청래는 '소중해', 부산 북갑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