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무료 콘텐츠서비스 'LG채널'을 유럽 11개 나라로 확대

구광선 기자 kks0801@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TV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더 많은 국가로 확대한다.

LG전자는 올해 안에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1개 국가에 LG채널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LG전자, 무료 콘텐츠서비스 'LG채널'을 유럽 11개 나라로 확대
▲ LG 올레드 TV의 LG 채널 서비스. < LG전자 >

LG채널은 인터넷이 연결된 웹OS의 TV에서 다양한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따로 셋톱박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2015년부터 LG전자 웹OS 기반 TV 전체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고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LG 채널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는 14개에서 25개로, 서비스 채널 수는 1600여 개에서 1900여 개로 각각 늘어난다.

LG전자는 고객에 알맞은 콘텐츠 추천기능을 강화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새롭게 적용하기로 했다

정성현 LG전자 HE서비스 기획운영실장은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LG채널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더 많은 고객이 LG TV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

최신기사

[20일 오!정말] 이재명 "신청 안 하면 안 해주는 게 실질적 불평등"
[오늘의 주목주] '방산주 약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급락, 코스피 외국인..
노무라증권 "메모리 공급 부족 2028년까지 지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식 '매수'..
카카오, 2차 소액주주 간담회서 "대주주 블록딜·자회사 매각·유상증자 모두 사실무근"
수출입은행 국감에 KAI 논란만 가득, 황기연 국감 데뷔전서 보유 지분 처리 놓고 조심조심
KAI 사장 김종출 "국가 방위산업 이익 위해 독립경영 해야, 아무나 회사 가질 수 없다"
포스코 미국 클리블랜드-클리프스 변심에 사업협력 무산되나, 장인화 미국 자동차강판 공략..
[채널Who] 미국과 중국 태양광에너지 상호 견제 심화, 김동관 한화솔루션 '탠덤 셀'..
국감서 저축은행 해킹 취약성 부각, 오화경 차세대 전산망 보안 강화 커지는 부담
민주당 소방재정 국비 확대 추진, 내년 소방교부세 27% 줄어드는데 '담배세 의존도'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