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TV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더 많은 국가로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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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올해 안에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 11개 국가에 LG채널서비스를 추가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LG전자, 무료 콘텐츠서비스 'LG채널'을 유럽 11개 나라로 확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10144443_6124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LG 올레드 TV의 LG 채널 서비스. < LG전자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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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채널은 인터넷이 연결된 웹OS의 TV에서 다양한 채널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따로 셋톱박스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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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LG전자 웹OS 기반 TV 전체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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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LG 채널을 사용할 수 있는 국가는 14개에서 25개로, 서비스 채널 수는 1600여 개에서 1900여 개로 각각 늘어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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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고객에 알맞은 콘텐츠 추천기능을 강화한 사용자인터페이스(UI)도 새롭게 적용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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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LG전자 HE서비스 기획운영실장은 “다양한 고품질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는 LG채널서비스를 지속 발전시켜 더 많은 고객이 LG TV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구광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