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뉴인은 9일 직원 100여명에게 사원증, 명함, 텀블러, 사무용품 등과 대표이사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 현대제뉴인이 9일 모든직원에게 전달한 출범 메시지. <현대제뉴인> |
키트는 새롭게 출발하는 현대제뉴인에 근무하게 된 직원들을 환영하고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건설기계 회사가 되는데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제뉴인은 7월27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업부문 인수를 마친 뒤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가 됐다.
권오갑 대표이사와 조영철 대표이사는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건설기계산업 대표로 세계무대를 향한 첫 걸음을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며 "열정과 도전이 합쳐져 2025년 글로벌 상위 5위 회사로 성장한다면 성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