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뉴인은 9일 직원 100여명에게 사원증, 명함, 텀블러, 사무용품 등과 대표이사의 환영 메시지가 담긴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 현대제뉴인이 9일 모든직원에게 전달한 출범 메시지. <현대제뉴인> |
키트는 새롭게 출발하는 현대제뉴인에 근무하게 된 직원들을 환영하고 세계무대에 도전하는 건설기계 회사가 되는데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현대제뉴인은 7월27일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업부문 인수를 마친 뒤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현대중공업그룹의 건설기계부문 중간지주사가 됐다.
권오갑 대표이사와 조영철 대표이사는 메시지를 통해 "대한민국 건설기계산업 대표로 세계무대를 향한 첫 걸음을 함께 하게 돼 영광이다"며 "열정과 도전이 합쳐져 2025년 글로벌 상위 5위 회사로 성장한다면 성과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겠다"고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다정 기자]

![지주사 거쳐 타이어 개발·생산 총괄, 고부가 제품 확대와 원가 관리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10504_121125.png)
![저축은행업계 출신 첫 회장, PF부실정리 마무리 업계 건전성 강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200302_35092.jpg)
![인화 강조 꼼꼼한 원칙주의자, 원전과 가스터빈에서 폭발적 성장 기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093953_33028.jpg)
![통신망 운용부터 사업 두루 거친 KT 내부 출신, 사업 구조 개편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23501_12429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