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게임주 혼조, 네오위즈 데브시스터즈 급등 베스파 위메이드맥스 하락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  2021-08-09 16:55:23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게임사 주가가 엇갈렸다.

9일 네오위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6일보다 26.79%(7500원) 급등한 3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네오위즈 로고.

앞서 네오위즈는 7일 ‘블레스 언리쉬드PC’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이 게임이 흥행하면서 주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1.93%(9400원) 급등한 8만820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6.25%(400원) 뛴 6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날 컴투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대표 게임 쿠키런:킹덤의 유럽시장 진출에 함께 힘을 싣기로 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2.09%(65원) 오른 3175원에, 넵튠 주가는 2.09%(500원) 상승한 2만4400원에 장을 닫았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71%(45원) 오른 2675원에, 엠게임 주가는 1.42%(140원) 높아진 999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웹젠 주가는 1.21%(350원) 상승한 2만925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0.64%(40원) 더해진 6300원에 장을 마쳤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0.61%(500원) 오른 8만2600원에, 게임빌 주가는 0.55%(200원) 높아진 3만6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42%(50원) 더해진 1만1950원에, NHN 주가는 0.39%(300원) 상승한 7만7200원에 장을 닫았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0.36%(20원) 오른 565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33%(5원) 높아진 1520원에, 컴투스 주가는 0.26%(300원) 상승한 11만56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베스파 주가는 3.72%(1100원) 떨어진 2만8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3.04%(170원) 내린 542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2.34%(1500원) 빠진 6만27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미투온 주가는 2.14%(140원) 밀린 6390원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9%(60원) 떨어진 3100원에 장을 닫았다.

펄어비스 주가는 1.82%(1300원) 하락한 7만200원에, 플레이위드 주가는 1.75%(200원) 낮아진 1만12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넥슨지티 주가는 1.65%(200원) 밀린 1만1950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1.28%(150원) 내린 1만16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1.17%(600원) 떨어진 5만700원에, 넷마블 주가는 1.1%(1500원) 하락한 13만5천 원에, SNK 주가는 0.96%(200원) 낮아진 2만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베노홀딩스 주가는 0.64%(40원) 빠진 6240원에, 골프존 주가는 0.56%(800원) 밀린 14만2800원에, 엔씨소프트 주가는 0.12%(1천 원) 내린 82만2천 원에 장을 닫앗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은 2만2850원에, 넷게임즈 주가도 직전거래일과 같은 1만3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서울교통공사 노사갈등 불씨 무임승차 국비지원, 대선주자 대책 내놓나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폐암 신약 진척, 이정규 기술수출 혹 독자개발
·  삼성중공업 수주목표 달성 더뎌, 정진택 건조가격 협상은 유리해져
·  현대차 로봇사업 확대에 전방위적 속도전, '젊은피' 현동진 선봉 맡아
·  CJCGV 위드 코로나시대 준비 착착, 허민회 구원투수 솜씨 다시 한번
·  한화건설 수소플랜트 건설에 운영도, 최광호 그룹 수소사업 한 축 담당
·  NH농협은행 자금세탁방지시스템 촘촘하게, 권준학 해외진출 선결과제
·  대만 TSMC 파운드리 해외공장 투자 확대, 삼성전자 추격하기 만만찮아
·  인터넷은행 삼국지 펼쳐진다, 서호성 케이뱅크 경쟁력은 KT와 시너지
·  키움증권 온라인 자산관리로 진격, 이현 위탁매매 1위는 강력한 자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