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증강현실(AR)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해 관련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손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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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6일 BNK부산은행 본점에서 미디어 콘텐츠 기술 전문기업 코코아비전과 증강현실 기술을 금융에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BNK부산은행, 코코아비전과 증강현실 금융서비스 개발 위해 맞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9154812_11310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주형 BNK부산은행 디지털금융본부장(왼쪽)과 최영주 코코아비전 대표이사가 2021년 8월6일 증강현실 기술을 금융에 연계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 BNK부산은행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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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코아비전이 보유하고 있는 디지털 VFX(시각 특수효과), 뉴미디어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물 위에 컴퓨터 그래픽(CG)으로 정보와 콘텐츠를 표시하는 증강현실기술을 활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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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비전은 3D영역에서 자체 솔루션 개발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준 높은 CG(컴퓨터 그래픽스)기술을 바탕으로 영화, 드라마, 광고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BNK부산은행 측은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