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구건산업과 안성 당왕지구 6-1BL 민간임대 공동주택 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 ▲ 금호건설 로고. |
이 계약을 통해 금호건설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으로 공동주택 1240세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862억3336만 원으로 지난해 금호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0.18%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며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금호건설은 설계변경, 기타 사업조건의 변경에 따라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