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구건산업과 안성 당왕지구 6-1BL 민간임대 공동주택 개발사업 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 ▲ 금호건설 로고. |
이 계약을 통해 금호건설은 경기도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 동으로 공동주택 1240세대를 짓는다.
계약금액은 1862억3336만 원으로 지난해 금호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10.18% 수준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0개월이며 착공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금호건설은 설계변경, 기타 사업조건의 변경에 따라 계약금액과 공사기간이 공사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효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