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웹케시그룹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 공채, 지원접수 16일까지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8-06 11:42: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스닥 상장사 웹케시, 쿠콘 등을 보유한 웹케시그룹이 하반기 공개채용에 나선다.&nbsp;<br /> <br /> 웹케시그룹은 8월16일까지 2021년 하반기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웹케시그룹 하반기 신입과 경력직 공채, 지원접수 16일까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6114229_3534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웹케시그룹은 8월16일까지 &#39;2021년 하반기 신입 사원 공개 채용&#39;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lt;웹케시그룹&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웹케시그룹은 핀테크 기업 가운데 국내 1호로 코스닥에 상장한 웹케시를 주축으로 B2B(기업과 기업 사이 거래) 핀테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그룹사인 쿠콘도 올해 4월 코스닥에 상장한 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다.<br /> <br /> 웹케시그룹은 이번 공개 채용를 통해 △개발 △사업 △상품 △영업 △시스템 운영 △행정 △인사 등 7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두 자릿수로 선발한다.<br /> <br /> 입사지원은 16일까지 웹케시그룹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합격자는 서류 전형 이후 인성검사, 코딩테스트(개발직무) 및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선발된다.<br /> <br /> 최종 합격자 가운데 신입직은 3개월 인턴기간을 거친 뒤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경력직은 정규직으로 채용되고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된다.&nbsp;<br /> <br /> 직무 및 배치에 따라 웹케시, 쿠콘, 비즈플레이 등 그룹사로 소속이 결정된다. 웹케시그룹 인턴 정규직 전환율은 95% 이상으로 전해졌다.<br /> <br /> 웹케시그룹 채용 담당자는 &quot;이번 공채는 최근 빠르게 부상하는 여러 산업에서 웹케시그룹과 함께 성장해갈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것&quot;이라며 &quot;B2B 핀테크분야에 꿈과 열정을 지닌 많은 지원자를 기다린다&quot;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한국투자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 유럽에서 K뷰티 수요 꾸준히 확대"
영화 '오디세이' 4주 연속 1위, OTT 넷플릭스 '들쥐' 새롭게 1위 올라
미국 청정전력협회 "상반기 신규 재생에너지 확충 사상 최고, 트럼프 방해에도 에너지 전..
AI가 환경에 미지는 악영향 계속 커져, 복잡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물 사용량과 온실가..
중국 올해 2분기 온실가스 배출량 1.3% 감소, 이란 전쟁으로 석유 소비 줄어든 영향
[서울아파트거래] '재건축 속도전' 압구정4구역 한양4차 전용면적 208.65㎡ 90억
[당신과 나의 마음] 경지에 도달한 이들의 마음, 그리고 그들을 바라보는 마음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착수, SKT·카카오·KT 연내 국민 AI 서비스 출시
K조선 1~8월 글로벌 수주 점유율 16%, 중국과 격차 60%p로 확대
마이크론 대만법인 회장 "HBM 생산 증설에 인력과 소재 부족", 삼성전자와 SK하이닉..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