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윤석열에 호감 46.0%, 이재명 40.1% 최재형 39.4% 이낙연 37.9%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윤석열에 호감 46.0%, 이재명 40.1% 최재형 39.4% 이낙연 37.9%
▲ 여야 주요 대선후보 호감도 조사. <리얼미터>
다음 대통령선거후보 호감도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가장 많은 호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 조사기관 리얼미터는 5일 여야 주요 대선후보 4명의 개인 호감도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이 46.0%의 응답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경기지사 40.1%, 최재형 전 감사원장 39.4%,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 37.9% 순이었다.

비호감도 조사에서는 이 전 대표가 57.1%로 가장 높았다.

이 지사 56.5%, 윤 전 총장 50%, 최 전 원장 46.8% 등으로 조사됐다.

전체적으로 볼 때 모든 후보가 호감도보다는 비호감도가 높게 나타나는 양상을 보였다.

비호감도가 가장 낮은 최 전 원장은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대인 13.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3~4일 이틀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1005명의 응답을 얻어 이뤄졌다.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이성훈 LH 주택 공급 속도전 서리풀지구로 시험대 올라, 주민 갈등 해소가 관건
미래에셋 일본 '산코증권' 인수 다음은 미국과 중국, 박현주 연쇄 M&A로 'MAPS'..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370조 전망, 이재용 엔비디아 넘어 '세계 1위' 테크기업 시..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에 '신세계 타운' 조성한다, 롯데 기존 점포 인수해 복합상권 확대
[오늘Who]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12년 장수 CEO' 커진 무게감, 급식업계 2위 ..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안정 속 쇄신 선택, '핀포인트' 인사로 '한번 쓰면 오래 쓴다'..
삼성전자 소극적 주주환원에 외신 비판, "주주 불만 커지면 자충수 될 수도"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2.7조로 5.5% 증가, 올해 판매 목표 4% 하향 조정
동구바이오제약 3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조용준 "주주가치 제고 위해"
한국 제조업 1인당 로봇 보급수 1위, 로봇 경쟁력은 미국·중국·일본 비교국 중 최하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