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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홈플러스 ESG위원회 출범, 이제훈 "모든 사업전략을 ESG에 중점""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8/20210805103225_236895.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홈플러스 ESG 위원회' 구성원들이 5일 서울 등촌동 소재 홈플러스 본사 중앙정원에서 ESG 위원회 출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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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위원회를 만들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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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ESG경영체계 완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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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는 홈플러스의 ESG경영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모든 사업분야에 걸친 ESG 중장기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목표 이행현황을 심의하며 각 부문의 ESG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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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은 이제훈 홈플러스 대표이사 사장이 맡는다. 연태준 대외협력준법경영부문장(부사장), 조주연 마케팅부문장(부사장), 김웅 상품1부문장(전무), 황정희 인사부문장(전무), 황정욱 재무부문장(전무), 오재용 상품2부문장(전무) 등이 ESG위원회에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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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에서 전사 차원의 ESG전략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홈플러스가 운영하는 핵심사업을 기본 가치로 한 환경 경영, 사회적 가치경영 등 전략을 중점적으로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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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사회공헌활동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통업의 특성과 연계한 모든 분야로 ESG경영 활동을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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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그린 패키지 △착한 소비 △교육·캠페인 △탄소중립·나눔·상생 등의 과제를 향후 5개년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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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장은 “모든 사업전략을 ESG에 중점을 두고 펼쳐 나가는 ESG경영의 원년이 될 것이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객, 협력회사, 직원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