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목표주가가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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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모빌리티소재와 산업소재, 반도체소재부문 모두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됐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SKC 목표주가 높아져, "모빌리티소재 모든 라인 완전가동으로 호조"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6/20210601163751_7454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완재 SKC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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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5일 SKC 목표주가를 19만 원에서 22만 원으로 높여잡고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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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SKC 주가는 16만2천 원으로 거래를 끝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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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하반기 SKC의 모빌리티소재부문 외형과 이익은 상반기보다 모두 늘어날 것”이라며 “5공장을 포함한 전 라인의 완전가동체제로 판매량 확대가 예상되며 동박시장에서 공급부족 상황도 계속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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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모빌리티소재부문의 하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상반기보다 각각 32%, 4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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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산업소재부문은 친환경제품 확대와 제품 구성비(믹스) 개선으로 견조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반도체소재부문 역시 신규 CMP패드 공장 상업화와 전방 수요 회복으로 하반기에 큰 폭으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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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2021년에 매출 3조2719억 원, 영업이익 4195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32.7%, 영업이익은 129.2% 늘어나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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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2분기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대폭 늘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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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2분기에 모빌리티소재부문은 5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량 확대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고부가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도 개선됐다”며 “화학부문의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반도체소재 영업이익도 1분기보다 2배 성장했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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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2분기에 매출 8272억 원, 영업이익 1350억 원을 냈다. 2020년 2분기보다 매출은 44.6%, 영업이익은 169.5%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